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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망치가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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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3-11-11 12:12 조회2,5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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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에드워드 모트라는 37세 된 목수가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목수라기보다는 장롱을 만드는 목공이었다.
이 사람은 젊은 시절. 공장에서 일하면서 열등의식과 반항심, 원망에 사로잡혀 있었다.
“겨우 이런 공장에서 망치나 두들기며 일하다니.. 나의 부모는 왜 나에게 이런 삶밖에 주지 못한 걸까.”
열등의식. 반항심과 원망으로 가득한 그의 삶은 소망이란 조금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 날. 그는 런던 거리를 배회하다가 길가에 있던 한 교회에 들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그 교회에 들어갔는데 마침 예배일일이라 존 하이야트 목사님이 요한복음 3장을 가지고 ‘거듭난 도리’에 관해 설교 하고 있었다.
그 말씀을 들을 때 에드워드는 “그렇다. 바로 내가 거듭나야 한다.”라는 강력한 감동이 일어났다.
성령께서 그의 마음 문을 열어주신 것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나게 되었다.
에드워드 모트는 그의 일기에 이렇게 기록했다.
“이제 내 망치는 노래하기 시작했다. 내 망치는 이제 춤을 춘다. 그리고 내 눈동자는 생기가 돌고, 내 마음 속에는 생수가 솟는다. 예수께서 내 마음에 오셨기 때문이다. 나는 거듭났다.”
그는 행복한 목공이 되었다.
그의 생은 점점 풍요로워졌고, 수년 후 그는 목공소를 인수하게 되었다.
그는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었다.
그리고 55세 되던 해 그는 자기의 전 재산을 드려 교회를 졌다.
그리고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었다.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한 첫날, 주님의 첫사랑을 기억하면서 감격의 시를 지었다.
그 시가 찬미가 505장의 ‘이 몸의 소망무언가 우리주 예수 뿐일세 우리주 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주나의 반석이시니 그위에 내가 서리라’이다.
* 우리 안식일학교 반생들이 거듭나 우리 인생의 망치가 춤을 추면 좋겠다.
* 우리 각자의 직업에 따른 그 삶에 춤추는 인생, 활기찬 인생, 거듭난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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