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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의 보석과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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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3-06-13 08:34 조회2,3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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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보석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보석을 이것저것 살피던 손님이 어떤 보석을 가리키며 "이 보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가격이 왜 이렇게 비쌉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보석은 '오팔'이라는 보석이었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아무 말 없이 그 보석을 두 손으로 꼬옥 감싸듯 어루만졌습니다.
잠시 후 손을 펴자 그 보석은 무지갯빛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손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팔은 사람 손으로 따뜻하게 감싸주면 아름다운 빛을 낸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오팔과 같은 보석과 같아서 서로 사랑해 주고 감싸주면 아름다운 빛을 낼 수
있는 존재와 같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안식일학교에 참석한 우리 모두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고
사랑하는 반생들이 되어서 이 안식일학교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이 오팔 보석처럼
빛이 나는 반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가랴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양떼 같이 구원하신다고 하시고 왕관의 보석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겠다고 하셨는데(슥 9:16), 저와 여러분들은 왕관의 보석같이 빛나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는 사람들임을 기억하고 서로 깊이 사랑하시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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