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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귀머거리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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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3-04-04 09:20 조회1,8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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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무리가 높이 오르기 시합을 했답니다.
도착점은 아주 높은 석탑의 맨 꼭 대기였습니다.
그런데 선수들이 관중석 앞을 지나칠 때 구경하던 개구리들이 이렇게 수군댔습니다.
''아마 저 높은 곳까지 오르는 개구리는 없을 거야" "암, 개구리가 오르기 엔 너무 높은 곳이야"
그러자 적지 않은 개구리들이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그러나 도리어 오기가 뻗쳐 악착같이 올라가는 개구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대다수 개구리가 경주를 포기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왕눈이 개구리 한 마리만은 조금도 힘이 들지 않다는 듯이 석탑으로 기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정상에 우뚝 섰습니다.

"덩치도크지 않은데, 저 왕눈이 개구리는 참 대단하군!"
도대체 어떻게 끝까지 올라갔을까?"
그런데 관중석에 있던 한 개구리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왕눈이 개구리에게 달려갔습니다.
그 개구리는 비결을 물어보려다가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왕 눈이 개구리는 귀머거리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냥 만들어진 우화이긴 하지만 우리가 걸어가는 길에 있어 많은 이야기가 오고갑니다.
부정적인 이야기 긍정적인 이야기...
교회도 그런 저런 수많은 이야기가 들릴 것이지만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때로는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소리는 아예 처음부터  듣지 않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목표를 가지고 나아갈 때 이런 저런 이야기에 휘들리게 되면 스스로 해보기도 전에
지쳐 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할 수 있고 잘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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