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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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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3-02-28 08:47 조회2,7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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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 1월 6일, 영국의 콜체스터 시는 심한 눈보라로 도시 전체가 마비되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한 십대 소년은 그가 늘 다니던 교회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가까이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출타한 목사님을 대신하여 한 평신도가 서툴게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가 설교한 본문은 이사야 45장 22절의 말씀이었습니다.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 여러 달 동안 이 소년은 마음의 곤고함과 죄에 대한 괴로움에 빠져 있었습니다.
비록 교회에서 자랐다 할지라도(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목사였다), 그는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지 못했었습니다.
그 서툴게 준비한 대리 설교자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은 채, 다만 본문을 반복해 외칠 뿐이었습니다.
"사람은 바라보는 것을 배우고자 대학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린아이라도 볼 수 있습니다." 그 설교자는 이렇게 열변을 토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이 설교자는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새 방문자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그 방문자를 쳐다보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젊은이, 자네는 아주 피곤해 뵈는군.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그때 그 젊은 청년은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는데, 이것이 바로 위대한 설교가 스펄젼의 회심의 경험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으로 피곤한 한 주일을 보내셨습니까?
그리고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십니까?
예수님을 앙망하고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돈들지 않고도 여러분의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시게 될 것입니다.
이 안식일에 여러분들 모두에게 주께서 주시는 구원을 체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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