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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행복의 주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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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영 작성일12-08-02 14:21 조회1,8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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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행복의 주소지
>
>행복의 주소지
>
>어린 아들이 말했습니다.
>"아빠, 같이 놀아요."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초등학생이 된 아들이 말했습니다.
>"아빠, 같이 축구 해요."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대학생이 된 아들이 말했습니다.
>"아빠, 같이 여행 가요."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그렇게 세월은 흘러갔고, 어느덧 아빠는 노인이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은퇴하자 시간이 많이 남게 된 아빠는 화초에 물을 주다 아들이 생각나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들아, 지금 놀아줄까?"
>하지만 장성한 아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요."
>한 신문에 실려 있던 만화의 내용이라네요. 지금(present)은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present)입니다. 행복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행복의 주소지는 바로 지금 여기입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마땅히 지금 해야 할 일을 소홀히 함으로 타이밍을 놓쳐서 결국 우리 자신에게 손해를 안겨줄 일들이 생각나지는 않습니까?
>지금 우리 자녀들과 함께 놀아주고 함께 어울려 주시면 어떨까요?
>
>학생들이여, 그대 자신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애써라. 그리스도께서는 그대들을 위해 무한한 값을 치르셨으며, 그대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아 향상을 위한 기회를 선용하는 것을 게을리 함으로 그분을 실망시켜 드릴 수 없다. 침착하고 친절하고 신사적이고 부드러운 정신을 계발시켜라. 이렇게 함으로 그대들은, 어떤 다른 사람들이 그대들에 관해 말한 것으로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더 빨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된다. (2 설교 242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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