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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게 빠지다 (3월 2일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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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18-12-12 16:24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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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 안식일 상투메프린시페

 

예수님에게 빠지다

 

콘스탄시오(51)

 

- 상투메프린시페는 세이셸에 이어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적습니다.

- 말라리아는 이 섬에 만연한 가장 흔하고 위험한 질병입니다.

 

콘스탄시오는 간신히 술을 끊고 예수님을 받아들이기 전에 2미터 아래로 머리부터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2명의 어린 자녀가 있는 농부 콘스탄시오는 한 무리의 재림교인들이 상투메프린시페의 그가 사는 산꼭대기 마을로 캠핑 여행을 왔을 때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그는 한 여성 야영객이 다음과 같이 질문했을 때 더 세밀하게 그들을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다른 점을 찾았나요?”

그는 재림교인들이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음을 발견했습니다.

야영객들이 떠나고 난 후, 그는 재림교회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사람들의 집에서 성경 공부를 가르쳐 준 한 교인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곧 지구장 목사님에게 침례를 받겠다고 요청했습니다.

우선,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대가 음주와 흡연을 극복하도록 도우실 수 있게 그분께 그대의 삶을 굴복시켜야 합니다.”라고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콘스탄시오는 그러한 습관들을 버리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6개월 후, 그는 예전 습관으로 돌아갔습니다. 콘스탄시오의 아내는 크게 화를 냈습니다. 그녀는 침례를 받지 않았지만, 새로운 사람이 되었던 남편이 좋았었습니다.

그녀는 그를 책망했습니다. “재림교인들은 그런 것들을 하지 않으니, 당신도 하지 말아야 해요.”

그녀는 그가 나쁜 습관들을 끊을 때까지 침대에서 함께 자지 못하게 했습니다.

콘스탄시오는 그녀의 결정에 불쾌했고, 그리스도인 생활 방식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성경을 연구했습니다. 그는 사 55:2에서 눈길이 멈췄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콘스탄시오는 혼자 생각했습니다. “나는 왜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해 돈을 쓰면서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는 걸까?”

그는 그의 중독 습관들을 극복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몇 주 동안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기도하면서도 계속 술과 담배를 구입했습니다.

어느 날 밤, 그는 술에 취한 채 집으로 올라가는 사다리에 올랐습니다.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처럼, 그와 그의 가족은 기둥 위에 지어진 전통적인 목조 주택에 살았습니다. 그가 도착했을 때 아내와 7살 난 아들, 4살 난 딸은 깊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몇 번 뒤척이던 콘스탄시오는 비 온 후 유난히 진흙투성이인 발을 씻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비틀거리며 집의 목조 베란다로 나갔습니다. 그는 발을 씻기 위해 몸을 굽히다가 균형을 잃고 2미터 아래 땅으로 머리부터 떨어졌습니다. 그의 머리가 바위를 겨우 피해 축축한 땅에 부딪히면서 작고 둥근 분화구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기르던 개가 짖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와 자녀들이 개를 확인하러 나왔다가 다치지는 않았지만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린 채 땅에 누워있는 콘스탄시오를 발견했습니다.

아내는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곧 많은 이웃들이 콘스탄시오 주위에 모였고, 그들은 그가 베란다에서 떨어졌음을 빠르게 알아챘습니다. 그들은 그가 악마에게 떠밀린 게 분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을에 악마가 있다는 생각에 소란이 일어났고,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는 법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그들은 콘스탄시오가 정화되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손을 모아 컵처럼 만든 서로의 손에 필사적으로 소변을 보고 그것을 콘스탄시오에게 던졌습니다. 그 일이 끝나고 몇몇 남자들이 그를 집으로 옮겼습니다.

아침이 되어 몇몇 친구들이 술 마시는 자리에 콘스탄시오를 초대했습니다. 통증이 남아 있는 머리를 문지르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며 거절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을 거야.”

그리고 그는 다시는 그것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술과 담배에 대한 욕구는 사라졌습니다.” 그가 장로로 봉사하고 있는 그 마을 재림교회에서 취재 중 그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기도의 응답이었습니다.”

오늘 날, 마을 인구 200명 가운데 1/3이 침례를 받았고 안식일에는 교회 출석자가 120명까지 불어납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콘스탄시오의 아내, 자녀들과 그의 감화력으로 개종한 5명의 예전 알코올중독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같은 문제를 가진 이들을 돕기 위해 제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 지역사회에는 술을 마시며 교회에 오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말합니다. ‘저도 여러분 같았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끊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기 13째 안식일학교 헌금 가운데 일부가 상투메에서 사람들의 금주를 돕기 위한 마약 및 알코올 중독 재활 센터 건축을 돕는 일에 사용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교 헌금에 감사드립니다.

 

* 다음 링크 주소에서 콘스탄시오를 만나보세요

: bit.ly/Constancio-Afonso-2

* 이 이야기에 대한 사진들은 다음 링크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bit.ly/fb-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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