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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러운 꿈 (2월 9일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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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18-12-12 16:20 조회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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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안식일 상투메프린시페

 

걱정스러운 꿈

 

안토니오(45)

 

- 상투메프린시페는 기니만에 위치한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 가운데 하나로 서아프리카 해안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2개의 화산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상투메 섬은 프린시페 섬보다 6배 더 큽니다.

- 상투메 섬은 성자의 축제일에 이 섬에 도착한 포르투갈 탐험가들에 의해 성 토마스의 이름을 따서 상투메란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 카카오는 이 섬나라의 주요 농작물이고 이 나라 수출의 95%를 차지합니다. 다른 수출 작물로는 코프라(야자유의 원료), 팜핵, 커피가 있습니다.

- 상투메프린시페의 요리는 열대 뿌리 작물, 플랜테인, 바나나, 물고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토착 녹색 채소들로 주로 이루어지는 채소들는 붉은 야자유로 요리됩니다.

 

안토니오의 삶은 엉망이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그는 생애 첫 여자 친구와 결혼했고,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고, 서아프리카 해안 해역에 있는 섬나라 상투메프린시페의 수도 상투메의 세관 직원이었던 그의 직업을 잃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 그는 양조장에 취직했습니다. 그는 아내와 화해하려고 했지만 그녀의 거절로 그들은 이혼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안토니오는 술을 심하게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다른 여자인 알씨나와 같이 살았고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었습니다.

인생은 복잡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술을 많이 마셨고, 가족들을 위한 돈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안토니오가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꿈들을 꾸기 시작하면서 삶이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상투메 사람들은 꿈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홍수에 대한 꿈은 문제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믿었습니다. 열대과일인 사포우가 나오는 꿈은 가족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안토니오의 꿈은 홍수나 과일 꿈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배낭을 어깨에 메고 두 계단 앞에 서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한 쪽 계단은 넓고 다른 쪽 계단은 좁았습니다. 그는 배낭을 메고 넓은 계단은 오를 수 있었지만 좁은 계단은 오를 수 없음을 발견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다른 꿈을 꾸었습니다. 그가 문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여자가 나타나 큰 바위로 그의 길을 막았습니다. 안토니오는 그 바위를 밀어낼 수 없었지만, 간신히 통과할 수 있는 좁은 구멍을 찾았습니다. 그 구멍으로 들어갔을 때, 그는 물웅덩이가 있는 동굴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누군가 서서 물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안토니오는 각각의 꿈을 꾸고 어리둥절해하며 일어났습니다.

그는 그 꿈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어느 날, 안토니오는 그의 양조장 사장님 집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한 이웃이 그를 재림교회에서 열리는 전도회에 참석하도록 초대했습니다. 안토니오는 그 초대를 수락했습니다.

그날 저녁, 그는 마 7:13, 14을 읽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안토니오는 말씀을 더 듣기 위해 다음 날 저녁에도 갔습니다.

그 집회에 계속 가는 동안, 저는 바위에 있는 좁은 구멍을 통과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려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좁은 계단을 오르기 위해 저는 제 삶의 모든 것을 버려야 했습니다.”

그는 꿈 속 배낭이 삶에서 자신을 짓누르고 있는 짐들을 나타낸다는 것과 물웅덩이가 침례를 상징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침례를 받기 위해 저는 제가 노예로 묶여 살았던 모든 것들을 삶에서 제거해야 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성경 공부를 하고 난 후 안토니오와 그의 아내는 침례를 받았고 정식으로 결혼했습니다.

오늘 날, 45세의 안토니오는 작은 목공 사업장에서 출납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그가 전도회로 참석했던 교회의 집사이기도 합니다.

그에게 인생은 더 이상 복잡하지 않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것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번 기 13째 안식일학교 헌금 가운데 일부는 안토니오처럼 술을 끊을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돕기 위해 상투메에 마약 및 알코올 중독 재활 시설(감화력센터) 건립을 돕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교 헌금에 감사드립니다.

 

* 다음 링크 주소에서 안토니오를 만나보세요

: bit.ly/Antonio-Abreu

* 이 이야기에 대한 사진들은 다음 링크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bit.ly/fb-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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