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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째 안식일 순서 (12월 29일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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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18-09-07 12:19 조회1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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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일 안식일 13째 안식일

 

13째 안식일 순서

 

 

 

시작찬미 찬미가 494조용한 이곳에

교장인사

기 도

순 서 성격 장애분노로 얻은 교훈

헌 금

끝 찬미 찬미가 431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마치는 기도

 

 

 

* * *

 

참고: 순서자는 이 이야기를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그대로 보고 읽지 않도록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여야 합니다. 잊지 마세요. 여러분은 선교지소식 페이스북 페이지(영문)에 있는 사진들과 다음 링크 주소의 짧은 비디오 영상으로 이 이야기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 bit.ly/Ann-temper

 

* * *

 

이번 기에 우리는 미얀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태국 출신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오늘 우리는 태국으로부터 온 한 가지 이야기를 더 들을 것입니다.

 

성격 장애

 

-퐁찬(38)

 

앤은 어렸을 때부터 고집이 세고 그녀의 성질을 참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선생님을 경멸했으므로 고등학교를 중퇴하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녀는 어머니가 오토바이 타는 것을 금지했을 때 어머니 오토바이의 체인을 톱으로 잘랐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미션 대학(현재는 아시아-태평양 국제 대학교)에서 공부한다고 멀리 태국 건너편까지 갔을 때, 그녀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그녀의 어머니가 그녀를 따라간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믿지 못했습니다.” 앤은 말했습니다. “저는 성격에 문제가 있었고 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제 성질 때문에 제가 감옥에 가게 될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앤은 대학에서 기도하는 법을 배웠고,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방법으로 그녀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졸업 후, 앤은 예수님께 마음을 바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니었던 그녀의 친구들은 그녀의 결정을 조롱했습니다.

너는 정말 어리석어.”라고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너는 이단 교회에 들어간 거야.”라고 다른 친구는 말했습니다.

나는 어리석지 않아.” 앤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내 신념에 망설이고 싶지 않아. 나는 기독교인이 되기로 결심했고 그들 가운데 한 명이 될 거야.”

가장 큰 문제는 집에서 일어났습니다. 어머니는 앤이 어린 시절의 믿음을 버린 것에 화가 났고, 앤이 마음을 돌리도록 설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녀는 앤이 교회에 가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그녀는 앤을 사원으로 데려가 강제로 그곳에서 지내게 했습니다.

앤은 어머니가 가족의 신에게 편지를 쓰라고 하자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저에게는 지금 오직 한 분의 하나님만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분노하고 좌절한 어머니는 그녀를 방콕에 있는 집에 가두었습니다.

집에 있어라.” 그녀는 말했습니다. “내가 너를 먹여 살릴 수 있다. 너는 아무데도 안 가도 돼.”

앤은 창문을 열거나 문 자물쇠를 따고 도망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예전과 달리 그녀는 성질을 다스렸습니다. 그녀는 집안일을 하면서 차분하게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읽는 내용 대부분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상하게 그 말씀들이 위로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우리 신에게 돌아올래?”

아니오.” 앤이 말했습니다. “저는 이미 주님을 믿어요. 미안해요, 엄마.”

좋아.”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교회에 가도 좋다.”

앤은 즐겁게 재림교회에 갔고, 어머니가 그녀에게 함께 가자고 했을 때 그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니의 노여움은 사라졌습니다. 그녀는 미소 짓고 행복해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어머니는 앤에게 자신이 행복한 이유를 말해주었습니다.

너의 대학 교수들인지 하나님인지 누구에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구나.” 그녀는 말했습니다. “나는 새로운 딸을 얻었다.”

앤은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불같은 성격이었지만, 어머니는 더 이상 저에게 그런 면을 보지 못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오늘날, 앤은 태국 코라트에 있는 150명의 학생들이 다니는 K-9 학교인 삼육 국제 선교 학교의 교장입니다.

이번 기 13째 안식일학교 헌금 가운데 일부가 이 학교가 최근에 구입한 부지에 새로운 캠퍼스를 세우는 일을 돕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이 일은 이 학교가 12학년으로 확대되고 더 많은 학생들을 받아들이는 것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풍성한 13째 안식일학교 헌금에 감사드립니다.

 

 

분노로 얻은 교훈

 

앤이 직접 전함 :

 

하나님은 저를 많이 사랑하십니다.

한 친구가 호주로 이주를 하며 저에게 이곳 태국에 있는 그녀의 부모님을 가끔 방문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부모님 댁은 우리 집에서 좀 떨어져 있었기에, 저는 그곳에 가는 방법을 찾아봐야 했습니다. 첫 방문 때, 저는 배낭 가득 그리고 양 손에 식료품 봉지를 들고 버스 정거장까지 저를 태워다 줄 택시를 불렀습니다.

가는 도중에 택시 기사가 갑자기 말했습니다. “제가 갈 수 없겠네요. 다른 택시를 불러 드릴까요?”

두 번째 택시가 저를 태우러 왔지만, 그 기사는 저를 다른 장소로 데려갔습니다. 저는 세 번째 택시를 잡았습니다.

그렇게 버스 정거장까지 약 2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나서 도착했을 때 누구와도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버스 정거장 직원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어디 가세요?”

저는 나중에 이야기할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진정이 된 후에야 저는 버스표를 사서 다음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친구의 부모님 댁으로 가는 동안, 우리 버스는 심하게 손상된 버스 하나를 지나쳤습니다. 버스 기사는 사진을 찍기 위해 멈췄고, 우리에게 충돌 사고로 몇몇 승객들이 죽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버스는 바로 우리 앞에 떠난 버스입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제가 그 버스에 탈 뻔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버스 정거장까지 오는데 여러 택시들을 타느라 지연되어 그 버스를 놓쳤습니다.

친구의 부모님은 저를 보고 안심했습니다.

우리는 네가 그 버스에 탔다고 생각해서 매우 걱정했단다.”라고 친구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좋으세요.”라고 저는 말했고, 기독교인이 아닌 친구의 부모님께 저에게 있었던 일을 전했습니다.

친구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 너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혹은 천사는 정말 대단하구나!”

하나님은 저를 정말 사랑하십니다.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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