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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1월 13일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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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17-12-19 10:41 조회3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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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일 안식일 푸에르토리코

 

청바지

 

커미트 토레스 카스테야노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1493년에 푸에르토리코를 발견했고, 1년 뒤 아메리카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푸에르코리코를 침례요한의 이름을 딴 산 후안 바티스타라고 명명했습니다.

- 푸에르토리코의 음식은 스페인, 아메리카, 영국, 아프리카의 영향이 섞인 음식이고 맵습니다.

- 푸에르토리코가 비록 미국의 영토지만, 매 해 올림픽에서 개별적으로 경쟁하며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6개의 메달은 권투에서, 1개는 육상에서, 1개는 테니스에서, 1개는 레슬링에서 메달을 땄습니다.

- 푸에르토리코의 거리는 푸른색 자갈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 푸에르토리코는 세계에서 가장 큰 파충류인 장수거북의 서식지입니다.

 

[성인 남자가 이 1인칭 간증을 소개하도록 합니다.]

 

제 아버지는 푸에르토리코의 재림교인 가정에서 자랐지만, 누군가 교회에 청바지를 입고 왔다는 이유로 그의 약혼녀를 비난했을 때 교회를 떠났습니다.

당시 19살이었던 아버지는 일요일을 지키는 교파에 속해 있었던 미래의 제 어머니와 안식일에 교회에 나타났습니다. 적절하게 옷을 입지 않았다고 제 어머니에게 누군가 말했을 때 아버지는 분노했고, 자신의 신앙을 버렸습니다.

저는 경찰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제 아버지는 덩치가 큰 근육질의 특수 기동대 경찰관이었고,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싸움과 흡연과 음주를 좋아했습니다. 그는 저와 남동생에게 말했습니다. “가장 강한 자만이 거리에서 살아남는다. 너희는 살아남기 위해 강해져야 해.”

세월이 흘렀고 부모님은 이혼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45세였을 때, 그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의사는 아마도 나쁜 생활 방식의 결과로 인해 그의 장이 썩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장을 9피트(3미터) 정도 잘라냈습니다.

수술에서 회복하던 중에 아버지는 호흡 곤란을 겪고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45초 동안 그가 살아온 삶이 마치 영화처럼 그의 눈앞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는 자신의 죄를 보았고 여러 번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가 오시려 했던 시도를 거부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그 순간 그는 위로부터 두 개의 큰 손이 내려오는 것을 느꼈고, 그의 귀에 말하는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너는 내 손 안에 있느니라.” 그는 곧바로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퇴원 후 아버지는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바쳤고 재림교회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는 두 아들이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는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는 구원해 주셨습니다만, 제 아들들은 어쩌죠?”

당시 저는 담배피고 술 마시고 코카인과 헤로인에 중독된 27살의 트럭 운전사였습니다. 제 남동생은 악마를 숭배했습니다. 그는 검은 옷을 입었고 입술과 손톱과 눈을 검게 칠하고 다녔습니다. 그는 얼굴에 32개의 피어싱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침실의 벽과 천장도 검은색으로 칠했고 자는 동안 헤비메탈 음악을 들었습니다.

아버지는 저희에게 성경을 가르치려 했지만, 저희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께 저희를 소개하려는 그의 노력을 저희가 거절하면서 그의 좌절감은 점점 더 커졌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이사야 49:25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내가 구원할 것임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읽고 자신의 접근법을 바꿨습니다.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들을 하나님의 손에 맡겼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몰랐고, 아버지가 저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저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금요일에 저는 친구들을 만났고, 여느 주말처럼 클럽을 전전하며 파티를 즐기며 주말을 보냈습니다.

월요일에 집에 돌아왔을 때, 저는 그런 저의 생활방식에 혐오감을 느꼈고, 더 나은 삶을 열망했습니다. 오전 11시에 저는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가 푸에르토리코의 거리에서 죽거나 어떤 여인에게서든 병을 얻을 것 같은데, 제 인생에서 무엇인가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제 안에서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다음 날 아침 저는 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담배, , 마약에 대한 모든 욕구가 사라졌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섬기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다시는 담배, , 마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10년이 지나 39살인 저는 현재 푸에르토리코의 재림교회 목사입니다. 저는 훌륭한 재림교인 여성과 결혼을 했고, 5명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제 남동생도 미국 보스턴에 있는 재림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고, 저는 5년 전에 제 어머니에게 침례를 주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재혼한 아버지는 여전히 푸에르토리코의 신실한 재림교인입니다.

오래 전에, 아버지와 저는 제가 성인이 되면 함께 클럽에 가서 술을 마시자고 농담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는 함께 교회에 다닙니다.

저희를 위해 예수님께서 이 일을 할 수 있다면, 그분은 누구를 위해서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커미트 토레스 카스테야노는 7년간 목사로 봉사했고 현재 푸에르토리코, 마야궤스에 위치한 앤틸리안 삼육대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이번 기 13째 안식일학교 헌금 가운데 일부가 이 대학교에 인근 지역사회 선교를 위한 감화력 센터 및 복음전도 센터 건립을 돕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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