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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째 안식일 순서 (9월 30일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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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6-30 11:43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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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일 안식일

 

13째 안식일 순서

 

 

 

시작찬미 찬미가 663넓은 들에 익은 곡식

교장인사

기 도

순 서 지금이 바로 미래다!”

헌 금

끝 찬미

마치는 기도

 

 

* * *

 

순서자 구성: 3명의 발표자와 1명의 해설자 (가능하면 최소 1명의 10대 포함)

회중의 수가 적다면, 2명의 발표자가 번갈아 발표할 수 있습니다. [참고: 순서자들은 자신의 대본을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대본을 그대로 보고 읽지 않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내용을 숙지하기 바랍니다. 적절한 곳에 편안히 억양을 넣을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 * *

 

해설자: 남아시아 지회는 세 나라인 부탄, 인도, 네팔과 많은 섬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지회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인 인도에는 12억 명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입니다. 인도 인구의 약 80%가 힌두교 신앙을 따르고 있습니다. 회교도는 약 13%, 기독교인은 인구의 2.3%3위를 차지합니다. 재림교인 수는 약 160만 명으로 인구 870명 당 1명의 재림교인 비율입니다.

지난 100년 동안 삼육교육은 복음 전도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들은 전국적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고, 수준 높은 교육의 혜택을 받기 위해 많은 비기독교인 가정에서 자녀들을 삼육학교로 보내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들은 친구나 친척을 통해 삼육학교에 자녀들을 입학시키라는 말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를 알게 된 아이들은 그것을 가족들에게 나누고 그들의 생활이 변화됩니다.

 

발표자 1: 알리샤는 비기독교 가정 출신입니다. 그녀의 부모가 그녀를 인도의 큰 삼육 기숙학교에서 공부하도록 허락했을 때, 그들은 그곳이 기독교 학교인지 몰랐습니다. 알리샤는 예수님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 채 입학했습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수업할 때 사용하는 언어인 영어를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배웠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학교 기숙사에서 매일 드리는 예배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알리샤는 점점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분을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그 학교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알리샤의 친구들이 종종 그녀와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알리샤는 자신이 기독교인이 되면 부모님이 그녀를 버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리샤와 친구 한 명은 그리스도께 마음을 정하고 몰래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 소녀들은 방학 동안 집에 갔을 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들이 성경에서 읽은 것들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만납니다. 그들은 가족들이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도록 영어로 조심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알리샤는 부모님이 보지 못하도록 성경을 숨겨둡니다. 알리샤는 기독교인이 되기로 한 자신의 결정 때문에 앞으로 많은 어려움들을 겪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하나님께서 그런 그녀를 이끌어 주실 것도 잘 압니다. 그녀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분의 귀중한 아들 예수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학교로 자신과 친구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해설자: 재림교인 학생들은 급우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전할 많은 기회를 가집니다. 때때로 그들은 1:1로 믿음을 전하고, 어떤 때는 그들의 믿음이 그들의 행실을 통해 빛납니다. 최근에 일부 학생들이 삼육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안식일 준수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들의 신실함은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해 주었습니다.

 

 

발표자 2: 진씨, 씨빈, 렘야는 남부 인도의 학생들입니다. 10학년 말이 되면 공부를 계속 하고 싶은 학생들은 정부가 주관하는 시험을 봐야 했습니다.

그 시험일이 안식일이었고, 교장 선생님은 대체 시험일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가망이 없어 보였지만, 세 학생들은 한 학년을 다시 다녀야 할지라도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을 대신하여 법정에 갔고, 마침내 판사는 그 학생들이 안식일이 지난 다음 시험을 볼 수 있게 판결했습니다.

시험일 당일에 비재림교인 학생들은 시험을 보러 교실에 입장했지만, 진씨, 씨빈, 렘야는 교회에 갔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3명은 이미 시험을 본 학생들과 이야기할 수 없도록 그들을 교실에 배치할 시험 감독관에게 갔습니다. 3명의 신실한 학생들은 안식일 오후를 찬양하고 기도하며 성경을 읽으면서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보냈던 안식일 중에 최고의 안식일이었습니다.” 학생들 가운데 한 명이 말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존재를 느꼈고, 그분이 저희와 함께 계심을 알았습니다.”

그런 다음, 일몰 후에, 3명의 학생들은 시험장으로 인솔되어 시험을 보기 위해 자리에 앉았습니다. 피곤했겠지만, 그들은 시험이 끝났을 때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을 때, 3명의 신실한 학생들은 그날 먼저 시험을 본 그 어떤 학생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3명의 학생들의 신실함에 복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 지역 신문은 이 3명의 신실한 학생들에 대한 기사를 실었고, 이로써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다른 방법으로는 한 번도 듣지 못했을 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들에게 안식일이 왜 그렇게 특별한지 물을 때, 3명의 젊은이들은 그들이 받은 귀중한 안식일의 축복에 대해 그들에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제 부모님은 안식일을 지키기로 한 저의 결심을 지지했습니다.” 렘야는 말했습니다. “그들은 시험을 보는 동안 저를 위해 기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 모두는 시험을 잘 보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학교는 이 학생들이 등록된 정부의 특별 프로그램을 수용할 수 있도록 캠퍼스에 교실 건물을 건축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이 프로그램에 속한 모든 재림교인 학생들이 삼육 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고 안식일이 아닌 날에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13째 안식일학교 헌금 가운데 일부가 남아시아 지회의 2곳의 삼육학교에 교실 건물을 건축하는 일을 돕는데 사용됨으로, 더 많은 어린 학생들이 그곳에서 공부하며 그리스도가 일개의 신이 아닌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해설자: 남아시아의 전도활동은 기독교 교육과 활발한 평신도 전도 프로그램 덕분에 빠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신도 사역자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남아시아 지회의 부서 조직들도 모든 중요한 훈련 과정을 위한 모임 장소가 필요합니다. 중부 인도에서 새로운 파이오니어 메모리얼 훈련 및 컨퍼런스 센터 건축으로 이 필요가 충족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중요한 지회 차원의 행사와 부서별 모임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매주 우리의 선교 헌금은 우리가 돕지 않으면 결코 듣지 못할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 수 있도록 돕는데 사용됩니다. 하지만 오늘 13째 안식일에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전도할 수 있게 교인들을 훈련하려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남아시아 지회를 축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헌금은 2곳의 삼육학교에 기숙사를 세우고, 다른 2곳의 학교에 교실 건물을 세우는 일을 돕는데 사용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그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며 공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가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더욱 효과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장소인 지회 차원의 훈련 및 컨퍼런스 센터의 완공을 돕는 일에도 사용될 것입니다. 오늘 남아시아 지회 전역의 우리 형제자매들의 팔을 들어 올리는 일을 돕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합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 생전에 처음으로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풍성한 헌금을 드리도록 합시다.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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