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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21-12-28 10:14 조회1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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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회 부목사 정욱재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8:20)

코로나19가 시작되고 예배에 어려움이 생겨 많은 혼란이 생겼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청소년 사역이었습니다. 평소에 교회에서 오락 위주의 활동만 하던 청소년들은 더욱 교회 활동이 힘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와중에도 쉬지 않는 활동이 한 가지 있었으니 바로 제자훈련이었습니다. 3-4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제자훈련 소그룹은 교회에 오지 못할 땐 ZOOM()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하여 이뤄졌고 이로 인해 꾸준히 말씀나눔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 사역을 떠올리면 우리는 오락과 흥미 그리고 외부 활동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깊이 배우는 일일 것입니다. 화잇 선지자는 이런 권면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평안은 오로지 진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은 그분을 좇는 자들이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그러나 이 연합을 얻기 위해 진리를 희생해서는 안 된다. 이는 진리를 통해서 우리가 거룩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에 모든 참된 평안의 기초가 있다. 인간의 지혜는 이 토대가 너무 편협하다고 말하면서 모든 것을 변경하려고 할 것이다. 사람들은 여론에 양보하고 세상과 타협하여, 즉 활력 있는 경건을 희생시켜 연합을 이루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러나 진리는 그분의 백성을 하나로 연합시키는 하나님의 토대이다” (RH, 1892.04.12.).

어리다하여, 젊다 하여 세상의 방식만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참된 부흥과 평안은 말씀이 기초될 때, 말씀으로 튼튼히 세워질 때 이뤄질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알맞은 제자훈련을 연구하고 말씀으로 그들을 양육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락은 그들을 잠시잠깐 기쁘게 하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을 기쁜 곳에 영영히 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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