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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경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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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18-12-12 16:30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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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경을 읽으면

 

성경통신학교 부교장 임상우

 

새해가 되었으니 우리는 당연히 올 한 해 동안 매일 성경을 읽기로 결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생존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그럼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첫째,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 아버지와 가까워집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1:1). 말씀이 하나님과 가까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읽는 자는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사도 빌립은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너는 나와 그렇게 오랫동안 함께 있었는데 왜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느냐고 되물으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본 자는 곧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과 같은 것처럼 말씀을 보는 것은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둘째,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 빛 가운데 행하게 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19:105). 말씀은 어둠 속에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을 비춰주는 등불과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말씀으로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사람은 어둠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빛 가운데 거하면 형제를 사랑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일 2:8).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마음속에 미움의 그림자가 사라집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 진리와 은혜로 충만하게 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1:14).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길에서 만난 사람이 예수신지도 모르고 성경을 배울 때에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것은 진리를 배우는 사람들이 경험하는 은혜의 충만 입니다. 열두 제자들이 40일간 예수님께 성경을 배우고 뜨거워진 심령으로 기도했을 때에 성령이 내린 것 역시 같은 경험입니다. 고넬료의 가족들이 베드로를 초청하여 말씀을 들었을 때에 성령이 내렸던 경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매일 읽고 말씀을 가까이하는 사람의 삶은 빨리 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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