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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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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18-12-12 16:29 조회2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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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봉사자

 

성경통신학교 부교장 임상우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딤전 3:1).

오늘은 2019년 첫 안식일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특별한 날입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백성으로서 교회를 섬기는 봉사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봉사자가 되어야 할까요?

첫째, 우리는 직분과 상관없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모본을 보여주셨죠. 그분은 하늘의 지위를 버리고 천사보다 못한 인간이 되셔서, 아무 지위 없이 죽기까지 봉사하셨습니다.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이름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예수님처럼 직분과 관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모두 칭찬 받는 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14:18). 우리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의 뜻을 잘 따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사람들의 인정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교회의 봉사자로 합당하지 않습니다. 교회에는 신앙이 바르고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화목을 추구하는 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고후 5:18).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교회 구성원을 하나의 가족같이 대하는 정이 많은 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거나 성내거나 목소리를 높이기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기도하며, 뜻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힘을 내서 함께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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