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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순서 혼신보다 합신을 수정해보았습니다. - 연말기도주일 대비 순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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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유미 작성일18-11-25 19:39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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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신보다 합신> 

주제 함께 신앙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자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안식일 입니다. 하나님과 언약된 날에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성전을 찾으신 성도님들 환영합니다. 요즘은 혼자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흔한 시대입니다. 몇 년전부터 지금까지 인기있는 예능프로그램중 하나가 나 혼자 산다입니다. 예전에는 혼자서 밥먹는 것을 보면 사회성이 부족한 것으로 비춰서 눈치를 봐야했던 것이 이제는 당당하게 드러내 놓을 수 있는 면이 되었죠. 그래서 혼자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도 이야기 하곤 합니다. 밥을 혼자 먹는 것을 혼밥이라 합니다. 여러분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어본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어느 레벨정도의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인지 한번 볼까요?

<혼밥 레벨> 

이것만 있는 건 아닙니다. 혼자서 얼마큼 놀 수 있는지 정도도 있습니다.

<혼놀 레벨>

여러분은 레벨이 몇이신가요?

 

그럼 혼자 신앙하는 것은 어떨까요? 혼자신앙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일까요? 전도서 4장 10절은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전4:10) “

우리가 혼자 있으면 무리에서 떨어진 동물이 쉽게 잡아 먹히듯 사단에게도 쉬운 먹잇감이 됩니다. 완벽하신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 계시듯, 연약한 우리는 더욱더 함께 신앙을 해야합니다. 지금 여기 앉아 있으신 성도님께서는 함께 신앙을 해야 한다는 중요성은 다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사실 오늘 안식일 학교에서는 다른 무엇인가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 오시면서 두가지 종이를 받으셨죠? 하나는 흰 종이와 하나는 검은색 종이 입니다. 여기엔 같이 신앙하고 싶은 사람을 적는 종이 입니다. 흰색 종이는 내가 이 사람과 같이 교회에 다니고 싶다고 적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검은색 종이는 무엇이냐하면, 우리가 가끔씩 누구와 같이 신앙생활하고 싶다고 생각은 해도 그 사람에게도 다른 교인에게도 말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나의 기도제목으로 그사람을 위해 기도는 해도, 그사람에게 조차 말은 못하고, 혹시 교인들에게도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을 위해 같이 기도하고는 싶고 하는 분 적으시면 됩니다. 이 흰종이 검은종이에 본인 이름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내가 기도 하고 있는 그분을 적으시고, 원한다면 참고로 고향친구, 자녀, 형제자매, 혹은 남편, 친척 등등 추가 사항 적으셔도 됩니다. 적기전 개인적인 기도로 먼저 기도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적는 시간>  - 음악 선택 

< 종이거둠>

마지막으로 같이 읽고 마치겠습니다. 

“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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