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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신 일들(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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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1-11-13 20:32 조회1,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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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교회 성도 이영찬

  저에게는 선택권이 주어지지 않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단 내에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17년간 하나님을 모른 체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1차적으로 하나님께서 빛을 주셨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에 친 누나를 통해 “선지자 수련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3박 4일 간 성경만 보고, 찬양만 하는 곳이라는 말에 호기심에 한 번 가게 되었습니다.
3박 4일간 정말 말씀만 보고, 찬양만 했던... 그 도중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 17년간 읽지 않았던 성경을 스스로 읽게 되었고, 많은 재능들을 하나님께서 값 없이 주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저의 신앙을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어 힘들어 나태해 지려고 할 때에...
22살이 된 5월 수련회에 가서 갑자기 피를 토하게 되었고, 그 후 병원 진단서에는 “폐결핵”이라는 병명이 붙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러한 병을 주셨느냐고, 한탄도 해보았지만 그 병명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공복에 12알이 되는 알약을 9개월간 먹었어야 했었습니다.
매일 아침 공복에 그 많은 약을 먹는 다는 것은 정말 고통스럽고, 약을 먹고 나면 피로가 평소에 4배로 쌓이기 때문에 정말 힘들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고통 중에 한 가지 귀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병을 주신 것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을 붙잡으라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귀한 기회를 허락하시고, 주신 것에 대해 정말 큰 감사를 돌리고,
제가 학생의 때에 고향 교회에서 신앙적으로 많이 도움주시고, 이끌어 주셨던 한수복 장로님께 참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의 기반에 따라 살아나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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